에어컨 탈취제를 자주 사용하는데, 최근에 소낙스와 뷔르트 제품을 찾아봤습니다.
(둘 다 사용 안해봤고, 둘다 대체적으로 평이 좋더라구요...)
가격 차이는 좀 있는 편인데, 사실 가격보다 둘의 차이가 더 궁금하더라구요
뷔르트 같은 경우는 사용하고 나면 차가 액체로 뒤덮인다고 하는데, 이게 귀찮긴 해도 더 좋은건지...
소낙스는 그런게 없던데 별로 효과가 없는건지... 궁금하더라구요
혹시 둘 다 써보신 분 있을까요?
뷔르트는 에어컨을 끄고 사용, 소낙스는 켜고 사용... 이부분도 좀 다르네요
제가 참고한 링크는
http://blog.naver.com/redzone8183/220970753604
http://blog.naver.com/moonworker78/100210650269
두개였습니다.
지나가다 써보신 좋은 제품이 있으면 댓글좀 부탁 드려봅니다.
여름이 가까워지니 아기를 키우는 입장에서 냄새가 걱정이 되네요
(둘 다 사용 안해봤고, 둘다 대체적으로 평이 좋더라구요...)
가격 차이는 좀 있는 편인데, 사실 가격보다 둘의 차이가 더 궁금하더라구요
뷔르트 같은 경우는 사용하고 나면 차가 액체로 뒤덮인다고 하는데, 이게 귀찮긴 해도 더 좋은건지...
소낙스는 그런게 없던데 별로 효과가 없는건지... 궁금하더라구요
혹시 둘 다 써보신 분 있을까요?
뷔르트는 에어컨을 끄고 사용, 소낙스는 켜고 사용... 이부분도 좀 다르네요
제가 참고한 링크는
http://blog.naver.com/redzone8183/220970753604
http://blog.naver.com/moonworker78/100210650269
두개였습니다.
지나가다 써보신 좋은 제품이 있으면 댓글좀 부탁 드려봅니다.
여름이 가까워지니 아기를 키우는 입장에서 냄새가 걱정이 되네요
제 경우에는 액체로 뒤덮힐 정도는 아니었구요.
원래 에어컨 냄새가 심한 상태가 아니어서 사용후엔 악취는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대신 에어컨 청소제의 냄새가 한두달 이상 났던 걸로 기억합니다.
냄새가 나게되면 또 쓸 의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