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호 부장이 더 드라이브와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너무나도 많은 추측과 의혹이 난무하는 시점인데요.
어쨌든 현장에서 일을 진행한 내부의 사람으로서 가장 사실에 입각한 정보가 아닐까 합니다.
http://v.auto.daum.net/v/nd0qg0fNKO
기사 링크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도 많은 추측과 의혹이 난무하는 시점인데요.
어쨌든 현장에서 일을 진행한 내부의 사람으로서 가장 사실에 입각한 정보가 아닐까 합니다.
http://v.auto.daum.net/v/nd0qg0f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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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모터그래프 생방송에 나온 이야기 같기도 하고 헷갈리네요..)
세타2 엔진은 월드엔진으로 크라이슬러 등과 함께 개발하여 탑재된 엔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다른 회사들은 그냥 포트방식 분사로 이 엔진 사용을 끝냈는데, 현대차만 유일하게 GDi를 적용해서 개량해서 사용했다고 합니다.
(3.0 GDI 라면 일단 세타2가 아니고, 3.0 MPI 라도 고작 163마력 이었을리가..)
그리고 유저들 정보 들어보면 MPI도 똑같이 스크래치 문제 생긴다는데 이 기사는 GDI만이 문제야 라고 하는것 같은데 뭐가 맞는건지..
초기 2.0 t gdi는 271마력 셋팅이였죠
현행은 저정도가 아니지만 초창기 모델 (2011년 식 K5에 탑재된)의 경우 저정도 스펙이었습니다.
물론, 리콜이다 뭐다 이슈화 되고 나서 더이상 저 스펙은 볼 수 없게 되었죠.
국내 자동차업계 중에서는 분명 선두에 있고, 세계에서도 탑 5를 왔다갔다하는 회사인건 분명하고 또 자랑스럽다고 해야하나... 대단하기도 하고 기특한건 부인할 수 없는데..
머랄까.. 눈앞의 이익이나 성과에 집착해서 더 크고 세밀한걸 놓치는게 아닌가 그런생각이 드네요...
이런 식으로 조금씩 소비자들의 신뢰나 브랜드밸류를 잃어가는걸 다시 되찾는건 정말 힘든일인데 말이죠..
현실적인 문제들 때문에 현기차를 거르기가 쉽지 않네요.TT
#CLiOS
대당 단가가 높아서 그런건지... 현기를 위시한 자동차 회사들은 결함을 인정하고 수정하는데 전반적으로 과도하게 소극적인 대응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