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e90 320i 타고있는 눈팅?회원입니다.
DTC 기능에 대해서 궁금한데요.
네이버에서 찾아보니 다음과 같은 글이 있더라고요
결국 눈올때나 바퀴빠졌을때 눌르면 된다라고 이해했는데 맞나요?
그렇다면 드리프트?같은거 할때 DTC 눌러놓고 해야할것 같다는 생각이 머릿속으로는 드는데 맞을까요?
운전을 늘 조용조용하게 하는 스타일일인데다가 잘모르는것이 많습니다.
-- 다음 --
http://cafe.naver.com/bmwdclub.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7151
제 생각에는 용어의 혼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적으로 DTC (dynamic traction control) 또는 TCS (traction control system) 이라고 하면, 눈과비님께서 설명을 잘 해주신것처럼,
바퀴가 슬립 (헛도는 현상)이 일어나면 자동으로 바퀴의 회전력을 줄여주는 (엔진출력감소? 브레이크? 뭔지 모르지만...) 기능을
의미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BMW매뉴얼에서 언급하는 DTC 기능은, 약간 다른 의미로 사용하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매뉴얼에서는 눈길을 탈출하려면 DTC를 활성화하라고 되어있던데, 이때 사용된 DTC라는 용어는
"약간의 슬립을 허용하는 수준에서 traction control을 수행하는 기능"을 의미하며,
이것은 BMW 에서 사용하는 용어일뿐 일반적인 DTC라는 용어와는 다른 뜻이 아닐까요?
즉, 제가 생각하는 BMW 매뉴얼의 용어의 의미는 이렇습니다.
DSC ==> 100% 슬립 방지 제어
DTC ==> 약간의 슬립을 허용하는 수준에서 제어
DTC는 DSC의 특화판으로 스포츠 드라이빙을 할 때 코너링 및 코너 탈출 가속 등에서
빠른 DSC의 TCS개입으로 인한 타임로스를 방지하기 위해 TCS의 개입을 다소 늦추는 패턴으로
조정된 DSC의 한 모드 입니다.
그래서 DSC -> DTC -> DSC Full Off 의 순으로 조작 방법이 메뉴얼에 나와 있구요
DTC가 없는 경우 DSC -> DSC Off -> DSC Full Off 순으로 됩니다.
DTC가 TCS의 패턴을 바꿀 뿐이기 때문에 DSC Off 모드에서의 차량 거동과 또 다를겁니다.
저도 달려있는건 못타봤는데 기왕이면 달린거 사야 하죠.
* 눈길에서 DTC를 켜야하느거에요? 꺼야하는거에요? 안전하게 타는걸 기준으로요
* LSD는 뭔가요 -_-
DTC모드보다는 체인 + DSC Full Off를 추천드립니다.
LSD는 좀 긴데 -.-;;
http://skywolf1976.blog.me/30080216069 여기 제가 예전에 써둔 내용이 있습니다.
언급된 투싼/스포티지의 경우는 험로탈출(?) 용으로 셋팅되지만,
스포츠 드라이빙에서도 LSD는 필수로 여겨집니다. (만 제것엔 없네요.)
미니도 있고 없고 들쭉 날쭉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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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누리는 드라이빙.
The new BMW X1의 다이내믹 트랙션 컨트롤(DTC).
오프 로드 드라이빙은 빠른 반응속도가 필요합니다: 약간 증가된 휠 슬립과 가벼운 드리프트는 실제로 특정한 상황에서 플러스 요인이 됩니다. 다이내믹 트랙션 컨트롤(DTC)은 바로 그 역할을 수행합니다. DTC는 다이내믹 스태빌리티 컨트롤의 부속기능으로서, 추진력을 최적화하여 보다 스포티한 드라이빙 스타일을 가능하게 합니다. 증가된 휠 슬립 허용치는 모래, 자갈, 눈길과 같은 느슨한 노면에서 가속을 빠르게 합니다. DSC는 뒤로 물러났다가 확실히 필요할 때만 개입합니다. 원한다면 DSC를 완전히 끄는 것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