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 가드로 비교해보니 세단 기준 비용이 프리미엄 20만원 하이클래스 40만원 블랙라벨 60만원 퍼스트 클래스 80만원 슈퍼가드 280만원 하이클래스 정도도 괜찮아 보이는데 틴팅 필름도 같은 메이커라도 가격차이가 어마어마 하군요.
여러 영상들을 보면 열전도 측면에서 분명히 효과가 있긴 한것 같은데....
가성비를 따져야겠죠. ^^
전 40~50 정도급으로 틴팅하려고 생각중입니다.
from CV
몇 년 지나고나서 유리에 기포가 생긴다든지... 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합니다.
색이 바래기도 하고요..
재시공 비용이 처음 시공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들더라고요.
제일 최상위 필름인 s9로 전측후면 다 둘러도 40~50이면 할거에요
결국 재시공 했는데 비쌀수록 가성비가 떨어져서 그렇지 성능+시공품질이 좋은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더군요.
그래서 주위에 솔라가드나 글라스틴트 추천 합니다.
어느정도 품질이라면 시공자의 실력과 꼼꼼함이 더 중요할것입니다.
그리고 비싼만큼 필름 자체의 품질의 차이가 있느냐는 또 아닌지라
어느정도 타협점을 찾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업무용 렌트차량에 듣보잡 썬팅과..
제 차량에 고가 썬팅과.... 한 여름에 얼굴로 들어오는 열의 차이가 엄청 큽니다..
그런데...... 어느 중상급 이상의 필름이 되면..... 완전 고가와의 차이가 가격대비만큼 차이가 안난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래도 비싼게 비싼값은 합니다.... 하지만 그만한 투자할 가치가 있냐 라고 묻는다면.. 글쎄요 라고 대답할 수 밖에 없겠네요...
그런데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다 걷어내고 55만원 내고 중저가 브랜드 최고 옵으로 한바퀴 둘렀는데
완전 만족합니다.
괜히 영맨 서비스 썬팅할때 15만원 더 냈습니다.
재시공할땐 썬팅 제거비도 내야하더라고요.
영맨 서비스는 역시 현금 할인이 최고라는걸 비싼 수업료내고 알았습니다.
열차단율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