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아우토빌트(autobild)
http://www.autobild.de/artikel/kia-stinger-2017-vorschau-marktstart-4499583.html
V6 모델을 한정된 공간에서 테스트했다. 스타트는 강렬하고 밸런스가 뛰어나다.
무엇보다 스티어링의 직관적인 움직임에 놀랐다. 엔진 사운드는 영특하고 낭랑한 소리로 귀를 간질인다.
움직임이 경고하지만 결코 신경질적인 반응은 아니다.
비좁거나 날 것 그대로의 야생마는 아니며 품격있으면서도 재빠른 스포츠 세단이다.
알버트 비어만은 시승 행사에서 “스팅어는 이전 기아와 다른 모델이다.
우리는 움직임을 정교하게 이루기 위해 ESP 세팅에 많은 공을 들였다.”고 언급했다.
미국, 모터트렌드(motortrend)
http://www.motortrend.com/news/kia-stinger-gt-first-look
우리는 남양연구소에서 V6 3.3L 트원 터보와 AWD를 단 스팅어 GT로 4랩을 돌았다.
그러나 그 짧은 시간에 V6 3.3L 트원 터보의 다이내믹함을 맛볼 수 있었다.
8단 자동변속기의 변속감은 기민했고 코너에서 대응할 수 있을 정도의 언더스티어를 보였다.
슬라럼 테스트도 진행했는데 보디 컨트롤이 적당히 타이트했다.
이 과정에서 종종 뒷바퀴가 미끄러졌다.
이를 통해 손쉽게 드리프트를 구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독일, AMS
http://www.auto-motor-und-sport.de/fahrberichte/kia-stinger-fahrbericht-2017-11638932.html
슬라럼 코스에서 경험한 스팅어 GT은 직관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가변 기어비 형식의 스티어링 시스템이 충분히 직관적으로 운전자의 의도를 전달했다.
마그나에서 제공하는 AWD는 필요에 따라서 100%의 구동력을 뒷바퀴로 보내 운전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미국, 포브스(forbes)
http://www.forbes.com/sites/michaelharley/2017/01/08/2018-kia-stinger-first-drive-of-the-all-new-korean-sport-sedan/2/#2e05649b100a
드라이빙 다이내믹 모드를 스포츠(Sports)에 놓고 주행 테스트를 진행했다.
가속 페달을 밟는 만큼 선형적으로 가속이 이어졌다. 스피도미터의 바늘 움직임과 강렬한 사운드에 맞춰
어김없이 재빠르게 돌진했다.
적당히 롤링을 억제하며 매끄럽게 몇 번의 코너를 주파했다.
스티어링 랙에 모터를 붙인 전동식 스티어링 시스템의 감각도 훌륭했고 움직임은 아주 정교했다.
코너 끝에서 직선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급가속을 하자 부드러우면서도 정교하게 기어를 내린다.
동시에 운전자의 등을 시트에 찰싹 붙일 정도의 가속이 이어진다.
그리고 다시 급브레이크. 브렘보에서 제공하는 4피스톤 캘리퍼를 장착한 스팅어 GT의 제동력은
BMW나 아우디보다 강력하게 느껴진다.
토크 벡터링 기능이 있음에도 여전히 급코너에선 롤링과 언더스티어가 느껴지지만 BMW나 아우디의 기본형보다 심하진 않다.
캐나다, 드라이빙(Driving)
http://driving.ca/kia/stinger/reviews/road-test/first-drive-2017-kia-stinger
트랙에서 경험한 스팅어 GT의 움직임을 통해 터보랙이 거의 없음을 느낄 수 있었다.
기아 모델 중 가장 강력한 가속이다. 더 인상적인 것은 중속에서의 움직임이었다.
코너에선 운전자의 의도에 따라 정확히 반응했다.
비록 한정된 테스트였지만 뉴트럴에 가까운 움직임을 보였다.
정말 가격이 믿기지가 않네요...
후륜구동 255마력 쿠페차가.... 3400 스타트 라니..
w.ClienS
비어만 터치가 그 정도인가요?;;;
#CLiOS
감성의 영역이 크니까요.
w.ClienS
랜드로버와 익스플로러의 관계가 되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