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9년식 8만 5천 km 정도 된 포르테를 운전하고 있습니다. (차 바꿔야 되는데.. 그넘의 주식때문에.. ㅠ)
얼마전부터 차 운행중에 전면 대쉬보드 근방에서 귀뚜라미(?) 같은 소리가 작게 들립니다.
처음 운행할때부터 조용함과 거리가 먼 차였으나... 귀뚜라미 소리는 의외여서요..
가속페달 밟으면 나는데.. 이게 또 항상 나는게 아니고.. 약간 고속주행 (90km 이상) 후에 소리가 들리는것 같더라구요..
정비소를 가도.. 집 근처라.. 처음에는 소리 안나서 거기서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할것 같아서..
검색해보니 증상이 조금씩 달라서.. 헷갈리는데.. 혹시 이런경우 어디를 확인해야 되는지 알수 있을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얼마전부터 차 운행중에 전면 대쉬보드 근방에서 귀뚜라미(?) 같은 소리가 작게 들립니다.
처음 운행할때부터 조용함과 거리가 먼 차였으나... 귀뚜라미 소리는 의외여서요..
가속페달 밟으면 나는데.. 이게 또 항상 나는게 아니고.. 약간 고속주행 (90km 이상) 후에 소리가 들리는것 같더라구요..
정비소를 가도.. 집 근처라.. 처음에는 소리 안나서 거기서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할것 같아서..
검색해보니 증상이 조금씩 달라서.. 헷갈리는데.. 혹시 이런경우 어디를 확인해야 되는지 알수 있을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타이밍체인 결함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N47 엔진의 귀뚜라미는 벨트텐셔너&벨트 이슈고 , 타이밍체인은 밥솥소리입니다. 별개에요.
귀뚜라미는 리콜대상이 아닙니다.
#CLiOS
ps. 아래 댓글을 보니 따르르르 소리는 에어컨 맞습니다.
팬돌아가면서 따르르르 하는 귀뚜라미 소리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많이. 제차도..ㅡㅜ
저도 05년식 싼타페 탈 때 그런 소리 났었는데, 에어컨 끄니까 안 나더라구요.
테스트 한 번 해보세요.
저도 DIY로 고쳐야지 고쳐야지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원인은 블루어팬을 모터의 축에 고정시키는 핀부분의 회전 밸런스가 안맞아서 입니다. 고속으로 팬 돌리면 또 안나거든요. 저속에서 발생.
대쉬보드 안쪽에, 블로우 모터에 연결된 팬이 있는대 모터랑 팬이랑 둘다 일체형이라 교환 하면 금방 해결됩니다.
운전석이나 조수석 문을 열면 도어쪽에 고무캡 있습니다. 캡이 씌워져있기는 하지만 그게 고정은 되어 있지 않고 손으로 건드리면 뱅글뱅글 돌아갑니다. 잡아빼면 빠지긴 하는데 일부러 빼지 않는 이상은 돌아가지는 않는 것이구요. 암튼 그게 바람타면서 달그닥달그닥 하다가 따르르륵으로 바뀌더군요. 돈들어가는 것 아니니 그 원형고무캡에 살짝 강력접착제를 점찍듯 찍어서 다시 끼워줘보세요.
전 쏘울탈때 이렇게 해결했습니다. 그 후로 잡음때문에 고생해본적 없구요. 2010년식이었었으니까 아마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