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된지 9년 가까이 된 모델인데 디자인은 아직도 구형이란 느낌은 안들더군요
실내는 데쉬보드 시트 모두 고급스럽고 핸들이 많이 무거운 편이였습니다
옵션은 블루투스 유에스비 없는게 아쉬웠는데 가장 아쉬운건 그 차가 이상한건지 300마력이 넘는데도 차가 초반가속력이 굼뜹니다
뒷자리와 트렁크는 형식적으로 있는 느낌이였고 주행거리가 짧은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저는 고민 좀 해봐야 할듯 싶네요^^
실내는 데쉬보드 시트 모두 고급스럽고 핸들이 많이 무거운 편이였습니다
옵션은 블루투스 유에스비 없는게 아쉬웠는데 가장 아쉬운건 그 차가 이상한건지 300마력이 넘는데도 차가 초반가속력이 굼뜹니다
뒷자리와 트렁크는 형식적으로 있는 느낌이였고 주행거리가 짧은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저는 고민 좀 해봐야 할듯 싶네요^^
핸들이 무거운건 저속에서는 꽤 무겁고요, 고속에서는 가벼워집니다. (우리나라 차들은 반대던데말이죠)
블루투스 USB는 골때리는 옵션인데... 외국에서 판매된 기종에는 2012년인가부터 포함되어 있었는데 우리나라에 들여오는 것에는 쭉 제외되었다가.. 2016년 모델에는 있습니다.
초반가속력을 제대로 즐기려면 기어를 DS모드로 놓으셔야 합니다. 4~5000rpm에서 변속을 해줍니다.
그런데 저는 D 모드에서도 초반 가속력이 차고 넘쳐서 거의 DS도 안쓰는데.. 기대치가 높으셨거나 시승차가 이상한 모양이네요.
공식 자료로는 제로백이 5.3.~5.6초로 나옵니다. 결코 느린 차는 아니에요.
뒷자리는 16년 QX50 부터 쓸만해졌으니 패스.. 트렁크는 뭐 산타페 급하고는 차이가 나니 패스...
주행거리 짧은 사람에게 추천할만하다는건 공감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