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 및 신호위반하는 차량 비율은 직진차량이 월등히 많습니다. 좌회전은 진행방향을 돌려야 하기 때문에 큰 차량 및 화물차 등등은 좌회전에서 무리하고 과속하면서 신호위반하는 빈도가 훨씬 적어요.
또한 과속카메라가 잡을 수 있는 차선 갯수가 한계가 있어요(2~3개 차선). 고속도로에 편도 4차선 도로의 과속단속 카메라를 보면 보통 2대가 기본이죠.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과속이 많은 차선은 직진 only 차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1차선의 좌회전 신호 위반을 잡으려면 직진과 별도의 센서를 달아야 하고 4차선은 우회전 차량이 지나가기 때문에 신호 위반으로 판단하기 애매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네 아는 사람은 악용 많이 하죠.
복잡한 도심에선 좀 힘든데, 한적한 동네 차량 수도 적은 왕복 4차선 간선도로같은데 가면 동네 주민분들은 신호 걸렸을때 걍 좌회전 차선으로 피해서 가는 경우도 수없이 많이 봅니다.
물론 그걸 아는 경찰들이 또 자주 나와서 그걸 잡긴 하더군요. 서에 있는 아는 분 이야기 들어보니까 파주시 37번 국도같은 경우 (자유로에서 문산쪽 빠지면 적성지나 가평지나 충청도까지 이어지는 긴 길이죠..다만 4차선 구간은 파주시내 한정) 한번 단속 나가면 하루에 500건씩 잡고 그런대요..과속과 신호위반 포함해서...ㄷㄷ
또한 과속카메라가 잡을 수 있는 차선 갯수가 한계가 있어요(2~3개 차선). 고속도로에 편도 4차선 도로의 과속단속 카메라를 보면 보통 2대가 기본이죠.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과속이 많은 차선은 직진 only 차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1차선의 좌회전 신호 위반을 잡으려면 직진과 별도의 센서를 달아야 하고 4차선은 우회전 차량이 지나가기 때문에 신호 위반으로 판단하기 애매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진짜 뭔가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악용도 많이 할거 같기도하고..
w.ClienS
복잡한 도심에선 좀 힘든데, 한적한 동네 차량 수도 적은 왕복 4차선 간선도로같은데 가면 동네 주민분들은 신호 걸렸을때 걍 좌회전 차선으로 피해서 가는 경우도 수없이 많이 봅니다.
물론 그걸 아는 경찰들이 또 자주 나와서 그걸 잡긴 하더군요. 서에 있는 아는 분 이야기 들어보니까 파주시 37번 국도같은 경우 (자유로에서 문산쪽 빠지면 적성지나 가평지나 충청도까지 이어지는 긴 길이죠..다만 4차선 구간은 파주시내 한정) 한번 단속 나가면 하루에 500건씩 잡고 그런대요..과속과 신호위반 포함해서...ㄷㄷ
와 근데 이유를 알고나니 신기하네요..
실제로 땅에 센서가 없는걸 눈으로 확인하니 더 신기했어요..
카메라는 센서로 작동 하는건지도 오늘 알고..
카메라가 인식해서 찍는지 알았어요..
w.Cli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