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씽씽쿠비입니다.
어제 저녁에 부모님댁에 경차 구매한다고 문의했다가
이왕이면 병이 도져버리는 바람에
아버지께서 타고계신 1999년 12월(등록기준 2000년) SM525V의 상태가 조금씩 메롱메롱 해지고 있어서
차라리 그 차량을 임시차로 쓰고 아버지 차량을 바꾸는 쪽으로 이야기가 되는 중인데요~
가격은 저렴하면서 연비가 좋은 차량을 찾으시는 아버지때문에
(4500만원 이상 차량들은 전부 퇴짜를 주시네요.ㅠ_ㅠ
혼다 어코드 2.4와 현기를 걸러야 하지만 어쩔수없이 그랜져IG 2.4풀옵과 비교가 되었습니다.
어코드 차량을 잘 몰라서 검색을 해봤더니
어떤분들은 어코드가 소나타와 비교할 대상이라고 하시고
어떤 분들은 그랜져와 비교해야 한다고 하고.. 헷갈려서
만능박사 굴당분들께 문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예산은 4500~5000 이내로 가야할것 같고
만약 두 차중에 한대로 가야한다면 어떤차가 좋을까요??
혹시라도 5000천 이내의 국산/수입차 중에 추천해주실만한 차량이 있으신가요??
답변에 미리금 감사드립니다.^^
아니면 가성비좋게는 아슬란 재고를 가든가 할것 같은데... 연비까지 바라시면 사실 음... 아 그랜저나 K7 하브로 가시면 되겠네요.
from CV
개인적으로 그 급에서 중형세단 골라야한다면 캠리 - ig 3.0 순으로 고르겠습니다.
ig는 차 자체는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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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코드 오너로서 어르신들 자주 뒷좌석에 모시게 되는데 앉으실 때마다 차가 딱딱하다. 타이어에 바람 많이 넣은거 아니냐는 얘기 자주 듣습니다...)
그런데 연비까지 좋아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면 차라리 쏘나타 하브쪽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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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4바뀌 굴러간다고 현기하고 중국산 자동차 똑같은것 아닙니다,
현기는 mdps, 엔진도 망이라 잘생각하시고 하세요
내장제 소음 발생하면 신경쓰인데 엔진에서 딸딸이 소음나면 정떨어 집니다
#CLiOS
어코드 좋다는 거 이야기 많이 듣고 실제 시승해보니, 느낌은 어? 이런거를 좋은거라고 하는건가? 긴가민가 했었거든요. 익숙하지 않은 승차감이긴 했는데, 오늘 IG 시승해보니 아 편안하고 익숙한게 이거구나 싶드라고여 솔직히 전 디자인은 어코드 압승이라고 생각하고 IG디자인 별루인데...
그냥 어코드 갈려고 햇는데, 고민되네요 ;;
어코드는 핸들이 너무 무겁더라구요; 일반 모드였음에도 불구하고,
저도 북극왕자님같은 의견을 뒷자석 부모님이 말씀하셨었고 탈현기가 아무리 중요하다지만, 단순히 수입 일본차라서? 라는 이유로 선택할 문제인가 더 고민이 커졌습니다.
그 가격대에서 차 생각하는 사람들 중에서 어코드 보시는 분 단 한 번도 못봤습니다 ㅋㅋ
저야 돈이 없어서 3천 초반에 어코드 샀지만 제가 그 돈 있었으면 다른 차 갔을겁니다.
그 돈이면 현기 걸러도 살만한 차 많은데요..
아 세금뺀 순수가격입니다
from CV
근데 첨 탔을때느낌은 그랜저가 낫겠죠
캠리 어코드 둘다 그 외제 프리미엄(보험료+정비료+불편함) 감수하고 그랜져에서 넘어갈만큼 다르거나 월등히 좋은차들이 아닙니다. 뭐 타보시면 아실거에요.
w.Cli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