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기구(머플러죠?) 정차시에(신호대기. 또는 파킹상태) 흰연기가 좀 많이나와서. 문의드립니다. 528i 3.0입니다. 약7만키로
원인이 될만한게 뭐가있을까 싶어서요
요즘 날이추워서 수증기가 하얗게보이는차가 대부분인데
길에서보이는 차들보단. 확실히 많이나오고.
그렇다고 굴뚝처럼 뿜어내는건 아니구요..
지금보다 더 따듯했던 계절에도 흰연기가좀 나오긴했습니다
어떤경우에 저럴까요??
배기구(머플러죠?) 정차시에(신호대기. 또는 파킹상태) 흰연기가 좀 많이나와서. 문의드립니다. 528i 3.0입니다. 약7만키로
원인이 될만한게 뭐가있을까 싶어서요
요즘 날이추워서 수증기가 하얗게보이는차가 대부분인데
길에서보이는 차들보단. 확실히 많이나오고.
그렇다고 굴뚝처럼 뿜어내는건 아니구요..
지금보다 더 따듯했던 계절에도 흰연기가좀 나오긴했습니다
어떤경우에 저럴까요??
from CV
냄새다시 확인해보고. 오일량도 모니터링해봐야겠습니다
꼭 날이추워서는 아닌거 같습니다.
요 몇일간이 아니라. 두어달 전부터 그래왔는데 더 늦기전에 해결을 해야될거같아서 문의드렸습니다~
연식이 좀 되고 내부에 문제가 생기면 흰연기도 많이나고 거기에 배기가스 냄새가 이상하게 변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하얀연기를 내뿜는 상황이면 엔진오일이 넘어가서 타는 상황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긍데... 수증기랑 흰연기랑은 딱보기에도 눈에 띄게 차이가 날꺼에요..
간혹 오래된 차들 지나갈 때 보이는데 보통의 다른 차량들 수증기 나오는 거랑은 전혀 다르거등요..
밸브 가이드 씰 내지는 밸브 가이드 고무로 검색해 보심 될 것 같습니다.
저 때 알았죠... 자동차는 샤시 포함 소모품 덩어리로 만들어 져 있다는걸요 ^^;;
w.ClienS
냄새로 오일이 타는지 안타는지 알 수 있기도 하지만, 보통은 연기의 농도를 보고 판단합니다.
심하게 짙은 흰연기가 정차시에 지속적으로 배출된다면 오일이 탄다고 볼 수 있는데 bmw는 거의 모든 차가.. 아니, 독일에서 나오는 거의 모든차가 조금씩 오일을 먹습니다. 따라서 제 아무리 가스켓류를 교환하고 해도 연소실로 넘어가는 오일을 100% 잡지 못합니다.
애초에 설계가 그렇습니다.
결론은, 오일과 연료가 같이 타는 것은 정상인데, 그 정도에 따라 헤드작업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를 결정하면 됩니다.
배기를 통해 판단하지는 않고 보통 몇km주기로 엔진오일을 소모하느냐를 보고 판단합니다.
5,000km미만에서 엔진오일을 1리터이상 소모하고 경고등이 띄워지면 연소실로 넘어가는 오일의 양이 평균치를 넘었다고 판단할 수 있으므로 정비를 요하게 됩니다.
디젤보다는 가솔린이 특히 더 심하고, 달리는데 조금 특화된 대배기량에서 흔히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