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식 SM5를 몰고 있습니다.
뭐 워낙 오래된 차이다 보니 소리가 나면 나나보다 하고 타고 있는데
얼마 전 타이어 교체하러 갔더니만
엔진 소리가 너무 크다고 하면서 엔진 마운트를 갈아 보라고 하네요.
특히 겨울이면 시동을 걸었을 때 덜덜덜 소리가 나다가
좀 운전을 하고 돌아다니면 조용해 지긴 했었거든요.
금액이 삼성 정비소에서 약 30만원 정도 한다고 하는데
15년된 차에 돈을 들이는 것도 아깝기도 한 반면에 (솔직히 몰고 다니느덴 이상이 없으므로)
2~3년 정도는 더 몰건데 이번 기회에 돈을 들여볼까 하는 마음도 드네요?
일단 엔진 마운트를 갈면 확실히 소음이 줄까요?
15년된 차에 굴러가는데 문제가 없는 부분인데도 돈을 들이는 건 맞을까요?
본인이 느껴서 진단한게 아니라 카센타가 먼저 권한 작업이라면 안타깝게도 과잉 정비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시동 걸고 차량이 온도가 오른 후 조용해 진다면 마운트가 아닐 가능성도 큽니다.
본인이 크게 불편하지 않다면 돈을 들이지 않아도 무방할듯 합니다.
당장 타는데 불편한점 없으면 안고치는게 낫죠..02년식이면요.
그리고 돌아다니시면 조용해진다면서요^^;;
솔직히 르노센터 좀 이상한거 권하는 경향이 있어요...
#CLiOS
다만, 교체비용이 발생하고 향후 차량 수명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고민해보셔야 하구요.
참고로, 안전이나 차량수명과 직접 연관이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from CV
근데 엄청난 향상을 보입니다 꼭 추천드립니다 부품사서 사설 정비소가셔도됩니다
from CV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