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석연휴 전에 찾아갔던 횡성 벳소캠프 재방했습니다.
쾌적한 캠핑을 하니 좀 처럼 바글바글한 캠장은 못가겠더라구요.
슬슬 시즌상 덜 붐빌 시기가 되긴 했지만요..ㅎㅎ
동계 시즌을 맞이해서 대형 돔텐트를 하나 살까 어쩔까 하던 와중에
같이 일하시는 분께 코베아 아웃백 골드+파세코 캠프23을 빌려서.. (거의 캠핑을 접으신 분이라. 이제 제꺼..)
쉘터로 이용 야침모드로 따뜻하게 2박 즐기고 왔네요.
캠장님이 키우는 새끼냥이 두마리가 어찌나 개냥이 인지. 더욱 힐링하고 왔습니다. ㅎㅎㅎㅎㅎ
그리고 스크린 잘 보고 갑니다(집에 달려있는 스크린을 떼어갈 수도 없고;;) 그럼 즐캠~ 하시길. ^_^
from CV
꽉 잡아주니 바람영향도 없고 마는 방향도 가로가 아닌 세로로 말게되있어서 접었을때 길이가 짧아 휴대가 좋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