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에 있는 바다애 캠핑장..
바로앞이 갯벌이라 좋고,
팀도 마음대로 올수 있는, 심지어 4팀이 넘는 그룹도 꽤 되는듯..
게다가 금연구역이라고 했는데 텐트촌 안에서 버젓이 담배도 피고,
매너타임 같은것은 지키지도 않는..
새벽 1시까지도 한 6팀이 이야기하면서 놀고, 한 텐트는 남자가 술취했는지 큰소리로 이야기하고...
정말 좋은 캠핑장이네요..라고 이야기해줄려고 홈페이지에 있는 전화번로로 문자와 전화를 했는데 아무런 대답도 없고,
알고보니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예약관련 전화번호랑 캠핑장에 있는 관리인 전화번호가 다르더군요.
팀으로 와서 새벽까지 놀기 아주 좋은 캠핑장...
혼자 텐트치고 조용히 있을려면, 좀 힘드실겁니다.
수고하셨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