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에 가스랜턴이 꽤 고가에 팔리더군요.
어릴때 아버지따라 캠핑다닐때
유리 잘깨지고 심지 잘부숴지고
예전엔 동그란가스가 비싸기도 했고요.
그래서 저는 안쓰고 있습니다만...
겨울에 왠지 난로대용으로 쓰면 좋겠다는 생각은
해봤지만...어떤매력이 있을까요?
from CV
어릴때 아버지따라 캠핑다닐때
유리 잘깨지고 심지 잘부숴지고
예전엔 동그란가스가 비싸기도 했고요.
그래서 저는 안쓰고 있습니다만...
겨울에 왠지 난로대용으로 쓰면 좋겠다는 생각은
해봤지만...어떤매력이 있을까요?
from CV
#CLiOS
가스등은 노란빛이 은은해서 뭔가 따뜻한 느낌이 나서 좋은것 같아요. 감성 돋아요. ㅎㅎ
쉬이~~하는 가스 빨려올라가는 소리하며. 색감이며..
from CV
언제 쯤 랜턴을 켤까...하고요...! 뭐랄까? LED 처럼 뚝딱 켜는게 아니고, 가스라서 약간의 두려움, 그리고, 앞서 말한대로의 쉬...익 하는 느낌... 뭔가가 태워지고 있다는 느낌! 그리고, 전기불이 아닌, 진짜 불이 타는 그 느낌! 불멍의 느낌과 아주아주 약간 비슷한 감성이죠...! 항상 새롭습니다.
일반 LED등보다 훨씬 많이 꼬여서 밥먹는데 밑에다가 켜놓기는 불가능 할 듯
w.ClienS
지금 하라고 하면 못할거 같아요.
10년전에는 가스등 들고다녔는데 지금은 LED등으로 갖고 다닙니다.
지리산 종주때는 들고갑니다. 가스로는 밥도 해먹을 수 있지만 불도 밝힐 수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