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치밀어 오르는 팀장에 대한 살심(?)을 억제하고자,
얼마전부터 캠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살심 억제에 캠핑만한게 없더라구요 ㅎㅎ
자연과 더불어 맥주한캔 마시면 아주 그냥~ 크으
아주 친한 지인의 권유로 텐트와 의자, 테이블, 코펠 등등 기본적인 장비를 무상제공받았는데도
아직 살것도 많고, 또 사고싶은것도 너무 많네요. 저렴이들만 산다고 샀는데, 이번달 돈 많이 썼어요...
블로그나 SNS를 안하는 관계로 가끔 캠핑간당에 제 캠핑 후기 공유하려고 하는데 괜찮겠죠??
아직 솔캠을 주로 하고, 서울 근교(노을이나 성남가족캠핑장)에서 주로 노는데
경기도나 강원도도 조만간 가보려구요. 생각만 해도 신나네요.
아직 초보 캠퍼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ㅎㅎ
근데 가끔은 같이 갈 애인이 있었으면 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