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이다 아래 분 바베큐 요리 하신 것 보고 저도 용기내어 올려 봅니다.^^
우선 사진을 안찍어서 몇장 없네요..^^
우선 기본기는 Link의 blog에서 얻어 가지고 갔습니다.
혹시 몰라 Box는 사과Box와 쿠팡Box 두개 준비해갔고요^^
첫 사과Box 시도에 캠핑장 불바다로 만들 뻔 했습니다....ㅠ.ㅠ
부랴부랴 두번째 Box로 2시간 익혀서 먹었습니다..
160도로 1시간 반이라던데 전 Box가 워낙 커서 온도가 많이 안올라가고 130도 정도에서 유지가 되었었던거 같아요.
잘 안되어 욕먹을가봐 조마조마 했었습니다만, 결론은 아이들 네명 (초딩 3, 중딩 1)이 다 먹어버리는 바람에 어른들은 맛만 보고
라면 끊여 먹었습니다..ㅠ.ㅠ
비용은
- 석쇠 1800원
- 온도계 9000원 정도???
- 야자나무 숯 13000원 정도
- 은박 도시락 10개 쎄트 2000원 정도
고기값 별도로 이 정도 들어 간것 같네요.
아래분이 하신 비어캔 치킨이랑 닭봉 바베큐도 넘 맛나겠네요^^
다음엔 Box바베큐로 닭봉이랑 비어켄 도전 해 봐야 겠습니다.^^
쓰고 나니 일기 같네요..ㅠ.ㅠ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캠핑 생활 하세요^^
이지큐 바베큐라고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뚜껑종이에 은박 코팅이 되어 있어서 열효울이랑 종이냄새가 배는걸 막아주고요.
검색해보니 단종된듯 하네요.
가격이 2만원 정도 했던것같은데....
저도 이지큐랑 플러스 2개 사서 보관중입니다.^^3년째.
간단당일캠 갈때 쓸려고요.
은박지를 두르시면 좀 더 낫지 않을까 합니다.
종이박스를 가열하니까 냄새가 좀 나더라구요.
통삼겹 색깔은 죽음이네요. 맥주를 부르는 색깔.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