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장에서 밤에 어둑해지면 쌀쌀한 시기라 모닥불 피워놓고 오손도손 모여있으면 참 좋은데.
예전에는 애들 데리고 정말 많이 다녔는데, 이제는 장비만 창고에 쌓여서 놀고 있네요.
큰맘먹고 스노우피크 IGT 테이블이며 버너며 악세사리들 사느라 케친 테이블에만 한 300쓴거 같은데 세번 썼나..
PV5나 PV7 하이루프 나오면 이동형 사무실겸, 취미방겸, 캠핑카로 만들어서 다시 다녀볼까 생각중입니다.
캠핑장에서 밤에 어둑해지면 쌀쌀한 시기라 모닥불 피워놓고 오손도손 모여있으면 참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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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맘먹고 스노우피크 IGT 테이블이며 버너며 악세사리들 사느라 케친 테이블에만 한 300쓴거 같은데 세번 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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