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가족끼리 피크닉 할 때 쓸 용도로
어제 그늘막텐트를 구입했습니다.
사이즈는 250x250 이고요.
방수포(그라운스시트)를 다들 밑에다가 먼저 놓고
텐트 펴는 작업을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땅의 습기가 올라오는 것을 막아주고 등등..
저같은 경우는 오직 화창한 날에 공원에서 설치하겠지만,
자갈 등 텐트 밑이 훼손될 수 있으니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 글들을 살펴보면,
보통 방수포의 사이즈는 텐트보다 약 5~10cm 정도 작은게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방수포가 더 면적이 크면, 비가 올 때 텐트와 방수포 사이에 물이 들어갈 수 있다는 이유인데요.
비가 오는 날은 설치 안하겠지만, 만약에 해변가에 설치하게 된다면 모래가 들어갈 수도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캠핑단당 여러분들은 방수포를 텐트 사이즈보다 얼마나 작은걸 사용하시나요?
혹시 텐트사이즈와 똑같은 크기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나요?
말그대로 비올때 물 타고 들어오지 않게 하는 용도라서 살짝만 작으면 됩니다
1박 갈때는 코스트코 방수포가 무겁지만 뭔가 안심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