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형 텐트가 4인용의 작은 크기 입니다.
그러다보니 입구쪽에 폴대를 박아서 그늘로 쓰기에는 높이도 낮고 크기도 작아서
타프를 하나 구입하려고 하는데요....
타프를 어떻게 배치해야 할지 너무 애매하네요;;;
그냥 간단합니다. 텐트 앞에 큰 그늘을 두고 싶을 뿐인데
메인 폴대를 세우면 텐트 한가운대에 위치하다 보니 이게 텐트를 뚫을수도 없고 참;;;
거실형 텐트 앞에 그늘을 두려면 어떤 방법이 제일 좋을까요?
거실형 텐트가 4인용의 작은 크기 입니다.
그러다보니 입구쪽에 폴대를 박아서 그늘로 쓰기에는 높이도 낮고 크기도 작아서
타프를 하나 구입하려고 하는데요....
타프를 어떻게 배치해야 할지 너무 애매하네요;;;
그냥 간단합니다. 텐트 앞에 큰 그늘을 두고 싶을 뿐인데
메인 폴대를 세우면 텐트 한가운대에 위치하다 보니 이게 텐트를 뚫을수도 없고 참;;;
거실형 텐트 앞에 그늘을 두려면 어떤 방법이 제일 좋을까요?
헤헤헤헤헤
검색으로 찾은 글이고 중간에 예시 사진이 있습니다.
요 예시도 좋아보이네요.
시간이 좀 과다하게 소요되서 쉬러간 기분을 느낄 시간이 부족하시면
차광막 이란걸 사용해보세요.. 보기엔 좀 촌스러워보일 수 있지만,
텐트 후면쪽에 대충 폴대 2개 세우거나 그냥 후면 아무데나 고정을 시키시고
전면쪽은 정상 폴대 2개 세우면 매우 저렴하게 그늘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타프 보통 싼거 5만~고급 수십만 하는데
차광막은 웬만한 큰 타프 크기도 3만원내외면 구하실 수 있고,
이리저리 대충 댕겨서 그늘 만들기에도 매우 훌륭한 재료입니다.
타프를 텐트 앞쪽으로 가로로 놓는 방법도 있습니다.
둘 다 해봤는데...사이트 구조에 따라 병행해도 좋더라구요
캠핑가면 잘 써먹어 보겠씁니다 ㅎㅎㅎ
개인적으론 X 폴대를 이용해서 피칭한 게 공간활용도 좋아보이고 멋져보이기도 하더라구요
https://www.google.com/search?q=x+%ED%8F%B4%EB%8C%80&newwindow=1&client=firefox-b-d&sxsrf=APwXEdfXl_Jmw3HQsfXy50fZyhjGmTMWDQ:1684655403361&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iIoIu39oX_AhWL7WEKHQlcAPYQ_AUoAXoECAEQAw&biw=1920&bih=919&dpr=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