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5-8 캠핑 계획하며 기온이 어떨지가 제일 판단이 안섰습니다.
일단 비가오고 예보에는 대략 13-18도 인거 같아 추울까바 결국 팬히터를 챙겼습니다.
오늘 와서 우중캠핑을 해보니…개오바였네요 ㅋ
저녁이 되어 문을 닫고 나니 결로가 심하네요.
팬히터가 건조하니 습기 제거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틀었더니 글쎄..
한증막이 요기있네요;;
도킹 텐트로 차박+일부 텐트 취침이라 차에서 에어컨을 틀었더니 시원하고 습기도 제거되네요.
우중 캠핑 경험이 적다보니 이런 일을 겪는군요
그나마 도킹텐트라 참 다행이다 싶습니다.
문제는 내일까지 비 예보가 있네요
언제 걷죠?? ㅠㅠ
3박4일인데 첫날 피칭 후 자리 옮겨서 피칭해야되가지고 비오는 날은 도킹하자 싶어 이렇게 하고 있네요.
오늘 좀 있다가 사이트 옮기면서는 타프+텐트 조합 할건데 비가 좀 빨리 그쳐쥬면 좋겠네요.
그날(5/5)은 비와도 더운날이었고 그 뒤로는 계속 추웠네요;;
결국은 팬히터 잘 썼습니다 ㅎㅎ
올해 날씨가 정말 이상하네요
내연차면 배기가스는 어떻게 밖으로 빼시나요?
배터리 한 20% 닳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