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갓댁 식구들과 장인어르신 첫 제사겸 산소 들렸다가 근처 캠장에 캠핑도 왔습니다. 아직은 쌀쌀해서 난로 가져왔더니 딱 좋네요. 잠버릇 험한 처남은 독방신세 입니다 ㅎㅎ 좋은 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