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ㄷㄷ 저 그렇게 가서 타프 치는데 3시간 걸렸습니다. 생각보다 어려워요 ㅠㅠ) 유튜브 등으로 미리 꼭 공부하고 가시길 추천합니다. 슬기로운캠x생x 채널 영상이 타프 원리는 가장 잘 설명 한 거 같은데 실제 그대로 하려면 사이트 크기가 10x9는 되어야 해서 현실성이 없습니다. 일단 메인 폴 두 개만 잘 세우면 나머진 좀 불안하긴 해도 치긴 칠 수 있습니다.
IP 211.♡.11.98
04-27
2023-04-27 14: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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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othings님 으아... 쉽지가 않은가보네요... 나름 영상 엄청 보고 머리로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뭐 어떻게든 되겠죠?!
야르카스
IP 61.♡.184.253
04-28
2023-04-28 09: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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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 처음 쳤을때 폴 자립만 신경쓰시면 15분컷 가능합니다. 저도 처음 쳤을때 유튜브 보고 치는 것 시뮬레이션만 하고 갔는데 15분 만에 쳤어요 와이프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ㅎㅎ
전 6.3으로 샀다가 실수한걸 알았지만 그냥 그대로 갈려고 타프부터 싹 다 마련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말에 친구 없이 가족끼리만 첫 캠핑갑니다.
아... 타프 연습도 안해보고 가는건 안비밀이에요....
무사히 돌아올 수 있겠죠??
생각보다 어려워요 ㅠㅠ) 유튜브 등으로 미리 꼭 공부하고 가시길 추천합니다.
슬기로운캠x생x 채널 영상이 타프 원리는 가장 잘 설명 한 거 같은데 실제 그대로 하려면 사이트 크기가 10x9는 되어야 해서 현실성이 없습니다.
일단 메인 폴 두 개만 잘 세우면 나머진 좀 불안하긴 해도 치긴 칠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 쳤을때 유튜브 보고 치는 것 시뮬레이션만 하고 갔는데 15분 만에 쳤어요 와이프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ㅎㅎ
저도 터널형 에어, 도킹 쉘터만 가진 상태로
뭣모르고 여름에 덜컥 타프를 샀다가 의외로 메인폴의 제한때문에 안에 텐트 넣기가 쉽지 않다는 걸 뒤늦게 깨달은 1인이거든요..
그래서 다른 사이트들 유심히 보면 타프를 치면 밑에는 작은 돔텐트나 원터치 같은걸로 놓습니다.
아니면 메인폴을 대체 할 수 있는 기둥을 가진 텐트를 놓고 타프의 한쪽 메인폴을 공유시키죠.
안에 쏙 넣으려면 타프 만큼 큰 텐트는 타프 밑 공간을 다 차지해서 의미가 없어요.
입구만 연결해서 치려면 연장 웨빙이 필요한데 연장웨빙 시중에 나온게 아무리 길어도 3미터라
3미터 넘는 텐트는 또 놓기가 쉽지 않죠.
그러면 또 A형 폴대 찾고..뭐 하고 하다보면 이도저도 안됩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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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첫번째 사진 자세히 보시면 연장웨빙으로 근처 나무에 묶었어요. 요런 특이한 케이스 아닌이상은 반드시 메인폴과 연결되게 설치 해야 할 텐데 또 그러면 전체 길이가 너무 길어서 왠만한 사이트 크기로는 안됩니다.)
저도 그래서 요번에 여름 전용으로 노르딕크로스 이클립스 하나 장만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