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렁크 작은 차료 기변하면서 22년에 동계 캠핑을 포기하면서
23년은 5월부터 11월까지 매달 1회이상 캠핑을 가겠다는 목표를 수립했습니다만,
이미 5월부터 꺾였네요..
아무곳도 예약하지 못했고, 일부 남아 있는 캠핑장도 당첨 확률이 희박하네요.
대코로나 시대 급증한 캠핑인구가 모두 바다건너 외국으로 향할 것이기에
느긋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낙관했던 제가 너무 안일했습니다.
추운 겨우내 만들어온 23년 캠핑 리스트는 무용지물이 되어가고 있고,
양도글을 찾아 해매는 하이에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ㅠㅠ
다녀봤는데 별로 재미가 없더라고요 ㅠㅠ
경치요소는 꼭 필요한거 같아요.
저는 그래서 텐트도 작은걸로 바꾸고 휴양림이나 이런쪽으로 발길을 돌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