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일에 어디 갈데 없나 두리번거리다가 설마 하는 마음에 장호비치 사이트에 갔더니... 오캠 자리가 떡 하니 있어서 자리도 안보고 먼저 예약을 했습니다.
발할이 올라갈까 걱정했었는데... 충분히 올리고도 남네요.
여담이지만 바로 뒤도 발할을 설치하셨는데... 장호비치는 오토캠핑장 데크에도 발할이 올라가는걸 확인했습니다.
C10번 사이트는 앞쪽 뷰가 민박집 뷰인데... 뭐 추워서 열어두질 않으니 ㅎ
만약 가신다면 C15,16 쪽은 완전 바다뷰이니 참고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올 여름에 기회가 되면... 다시 가고 싶네요 ㅎ

출처 : 본인
장호비치는 취소 수수료가 2일전까지는 없어서 그 때 간혹 취소자리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 겟 하면 그래도 갈 수 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ㅎ
아니면 매달 1일에 도전...인데 정말 힘들더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