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두도 못내다가 너무 나가고 싶은 마음에
요즘 영상권 올라온 날씨에 예약 하고 왔습니다.
그래도 아직 많이 추운날씨라 부랴부랴 소형 가스 난로 두개 쿠팡으로 주문해서 받아왔는데
막상 와보니 춥네요 ㅡㅜ
화목 난로 구입하거 싶은데 연통쪽이 너무 어려워보이고 홀 뚫는것도 좀 맘에 걸리고 전체적으로 배보다 배꼽에 더 큰거 같아요
등유난로는 기름냄새 때문에 생각도 안했는데 캠핑 샵 사장님이 이래저래 등유난러 사람들이 많이 쓰는 이유가 있다고 하시는데 정말 그런거 같네요.
텐트 안에서 집처럼 따뜻하게 지내보고 싶습니다.
작년에 1200짜리 할인 했었나본데 아쉽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