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일년만에 가족캠을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개인적으로 부업을 좀 하느라고 여유가 없었는데, 이제 좀 여유도 생겼고, 마침 딸아이가 캠핑가고 싶다고 조르더라고요.
지난주에 미세먼지는 좀 있었지만 날씨도 포근하니 좋았고,
또 평일캠이라 전세캠을 하느라 너무 여유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어지간하면 평일 위주로 다닐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늘 날씨가 봄날씨처럼 너무 따뜻하니 좋아서 마침 스커트에 묻은 결로들이랑 이너 등등을 뽀송뽀송 바싹 잘~ 말렸습니다.
이제 거실에 널부러진 짐들을 정리하는 일만 남았네요 ㅎㅎ
탠트색깔 너무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