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시작 한 지 얼마 안 된 캠린이예요.
캠핑장비는 경량화가 숙제인 것 같은데
그래서 우드롤테이블이랑 부피큰 의자 팔고
잠자리 불편한 매트도 처분했어요
감성찾으면서 뭣도모르고 샀던 우드선반이랑 인디언행어도 처분하고요
이제 구이바다도 팔아버린다음
igt로 세팅 맞춰서 테이블에 행어걸이랑 랜턴걸이 걸어두고
잔짐들 다 최소화해서 카고박스에 싹 넣어버릴까봐요
이렇게 다 하고나면 가장 복병이
매트..ㄷㄷㄷ
에어박스할까 스패로우자충 할까 고민중인데 아무래도 스패로우로 기울고 있는 중입니다.
너무 딱딱하면 허리아파요;;
그럼 줄인 짐 부피가 도로 ㄷㄷㄷ
쪼그만 차에 4인가족 캠핑 잘만 다니시는 분들 계시던데
도대체 어떻게 하는걸까요
겨울엔 전기장판이랑 난로도 넣어야 하는데요;;;
저희는 애들이 둘다 카시트라 뒷좌석에 짐 넣기도 한계가 있네요;;
좀 불편해야 짐도 줄어듬니다 -0-
저는 요즘 색에 미쳐서는 있는 장비 중복으로 다시 사고 있어요 ㅠㅠ
그리고 캠핑제품은 계속 사게 되어 있더라고요 ㅎㅎ
/Vollago
그래서 전 이번 광군절때 네하 에어매트 28 사봤는데 수납 부피나 편안함 모두 어느 정도 만족합니다.
더블사이즈 에어매트 수납부피가 스패로우 그랜드 싱글의 반도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