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년 여름부터 시작하여.. 22년 12월 까지 일정으로 보니깐...
총 51회차..
홀릭리더 + 타프쉘이 젤 많았고
그담이 이도 600 과 이너 조합이었습니다..
올해 캠핑 실적이 많이 저조한데 아무래도 중2 되는 첫째로 인하여 자체 캔슬 되는 경우가 종종 생겨서 그런가 봅니다.
아쉬운게 12월 31일이 결기념인데 이때에 바닷가 캠핑장을 놓친게 많이 아쉽네요...
아침 해뜨는거 보면서 한잔 딱 조은데 말이죠...
23년에는 좀더 분발 해야겠습니다...
다들 그정도 하시는거 같은데요....
전 이제 막 시작해서 2번 갔는데도 힘들었거든요..^^
저흰 다섯 식구가 총출동이라.. 차에 짐도 한가득 입니다.
역시 캠핑은 테트리스로 빈곳이 없게 완성하는거 였군요. ^^
존경합니다. 저희는 4가족이 가는데 룸미러로 뒤가 다보이니
아직 실력이 부족한 것 을 뼈저리게 느낍니다.(이제 뭘 살까요???)
테트리스 완성하는 그날까지 내년에는 초봄부터 열심히 다녀 보겠습니다.!!
보이는게 4폴딩 코베아 테이블 무시동히터 10K ,냉동고 무지 막지 했습니다.
미니밴에 3열 접은 상태인데 가득 채웠으니깐요.... 이젠 스슬 인원도 줄어들고 짐도 ㄷ줄어듭니다..ㅋㅋ
저도 18년 5월부터 시작했는데
이 글보고 궁금해서 계산해보니
76회 다녀왔고 180박을 했네요 ㅎㅎ
캠핑은 참 재밌는 취미입니다 : )
전부 2박이상을.. ㄷㄷㄷ 온가족이 공감만 된다면 재미 있는 취미 입니다.. ㅎㅎ
1박도 가아끔씩은 하는데, 일년에 두어번 정도는 일주일 넘게 다녀오는지라 박수가 많이 늘어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