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기름 난로 사용중이에요.
캠핑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동계캠핑으로다가 아예 준비해서
파세코 난로가 좋다길래 그거로 하나 샀거든요.
PKH3100B 모델입니다.
근데 이게 그냥 앉아있으면 상관없는데~
텐트 안에 넣어놓고 문 닫아두고 텐트에 서있으면 기름냄새?같은게 나요.
앉아있으면 냄새 안나고 따듯하기만 하구요.
원래 기름난로들이 다들 이런건가요??
아니면 제가 뭘 잘못 하고있는게 있을까요??
파세코 기름 난로 사용중이에요.
캠핑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동계캠핑으로다가 아예 준비해서
파세코 난로가 좋다길래 그거로 하나 샀거든요.
PKH3100B 모델입니다.
근데 이게 그냥 앉아있으면 상관없는데~
텐트 안에 넣어놓고 문 닫아두고 텐트에 서있으면 기름냄새?같은게 나요.
앉아있으면 냄새 안나고 따듯하기만 하구요.
원래 기름난로들이 다들 이런건가요??
아니면 제가 뭘 잘못 하고있는게 있을까요??
헤헤헤헤헤
원형난로는 감성품이라고 생각해요......
그럼 유튜브 이런거 보면 텐트 위에 서큘레이터 작은거 달아서 공기 순환 시키던데
공기 순환 시키면 기름냄새가 오히려 아래까지 퍼질거 같은데...
이런 경우엔 서큘레이터 쓰는게 안되는 걸까요?
이 경우 냄새없이 추울래? 냄새나면서 따뜻할래? 를 선택해야했고......(텐트에서도 난로냄새? 가 뱄었습니다)
팬히터는 냄새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뭔가 잘못된 정보 입니다.
파세코 난로 2년 사용 중입니다.
냄새의 원인
1. 기름이 안 좋으면 냄새가 나고
2. 불을 작게 키면 냄새가 나고
3. 수평이 안 맞으면 냄새가 나고
4. 심지 젓이기를 제대로 안 하면 냄새가 납니다.
잘 사용하시면 냄새가 심하게 나지는 않아요.
그리고 파세코 쓰는 이유가 옴니 보다 수납이 용이해서 쓰는거라..
작은 난로도 사용해보셨나요?
그리고 불을 작게 켜서 냄새난다는건 날씨에 따라서 항상 최대 화력으로 쓰는건 아니니까요......
똑 같은 방식이에요
칼로리가 적은거 뿐이고요
선셋 사용 중 입니다
민감도의 차이가 있긴해서 그냥 넘기는분도 있고 예민하신분도 있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보편적으로 파세코쪽보단 일본 제품대비 성능이 안좋은것 같아요
사실 캠프시리즈가 인기가 있는것도 리프트 되는거 아니였으면 이렇게 픽 못받았을꺼에요
기름이 타는 냄새를 원천적으로 없앨수는 없습니다.
가급적 가족들이 생활하는 공간의 정반대쪽에 난로를 놔두시고, 서큘레이터를 활용해서 내부 공기를 순환하는것이 좋습니다.
처음 착화시 가장 센불로 시작해서 점점 약한불로 줄여 사용하면 덜해지기도 하구요.
그리고 캠핑가서 수납하기전 강제로 끄기보다 기름을 다 태워서 저절로 꺼지게 하면 심지관리도 되고 냄새도 덜합니다.
난로 이외에도 등유통이나 펌프 등 함께 사용한 제품에서 나는 경우도 있어 텐트 밖으로 빼두세요. 전 귀가 중 차에서 냄새 나길래 보니 등유 뺄 때 사용한 펌프가 범인 이었어료ㅠㅠ
보니 소형은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