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제품 유튜브 리뷰. (옆면창 없는 버전)
패킹 사이즈는 만족스럽습니다. 그러나 스텐 제품이라 다소 무겁습니다. (3.6kg)
절반 무게인 티타늄 제품은 가격이 두 배 인지라 참습니다.
불보기창이 있는 옆면. 이것이 없다면 훨씬 더 저렴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불멍 감성 때문에 ...
일반 유리보다 약간 어두운색이어서 특수 유리임을 알수 있습니다.
불티방지캡과 화력 조절용 댐퍼.
가방 내부에 부착된 볼트주머니. 나비볼트 2개를 앞뒤로 조여줘야합니다.
그외 연통 고정용 링이 5개 있습니다.
문제의 말이식 연통. (2.5m) 될수 있다면 3m 이상으로 구매하시길 추천. 초기 작업은 더 힘들겠지만...
그리고 개봉시에 저 랩을 아주 천천히 풀어야 찰랑거리는 연검의 공격을 피할 수 있습니다.


모양새는 그럴싸합니다. 한번 시화를 해봐야 열처리가 되서 진짜 모습이 나올 듯 합니다.
시조립 후 느낀점
연통말이
절대 혼자 하지 마세요 ㅜㅜ 장갑 꼭 끼시고.. 유튜브 보고해도 쉽지 않네요.
엄청 시끄럽고 보통 일이 아닙니다. 꼭 2인 이상이 하시길.. 호들갑이 아닙니다.
위에도 썼지만 최초에는 저 사진의 랩포장에 엄청 강한 텐션으로 묶여있는데. 저렇게 작게 포장될 물건이 아닙니다.
초기 포장된 랩을 풀다보면 자동으로 벗겨지면서 스프링판처럼 사람을 해칩니다.
저도 허벅지에 피를 봤습니다 ㅜㅜ 꼭 두꺼운 바지 입고 목장갑 끼고 작업하세요. ㅜㅜ
연통 마는 작업은 구매 후 최초 1회만 해주면 되는 작업입니다. 이후에는 형상기억으로 쉽게 말립니다.
그 외
장작을 넣어서 하는 시화는 주말에 캠핑 가서 하게 될것 같습니다.
시화할때는 장갑을 기고 천에 알콜을 묻혀서 외관에 묻은 손때나 기름기를 닦고 해야 얼룩이 남지 않습니다. (지문이 영구적으로 남음)
마감 및 빌드는 크게 나쁘지 않으나, 아래 장, 단점 때문에 7점 (10점) 정도 주겠습니다.
불보기창이 있는 제품은 불멍하기엔 좋지만 해당 방향으로 온기 전달에 있어서 조금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장점들
1. 괜찮아 보이는 내열유리창들과 튼튼한 다리. 조립 및 구조성은 좋아보입니다.
2. 30cm 일반장작도 6개 이상 들어 갈만한 꽤 큰 사이즈.
3. 작은 패킹사이즈와 적당한 무게 - 패킹사이즈 366*210*48 / 무게 3.6kg - 생각보다 꽤 무겁습니다.
4. 간편한 조립방법 (빠르게 하면 본체는 1분도 안걸림). 해체해서 가방에 넣는데 거의 2, 3분 안에 끝나네요.
단점
1. 전면 도어의 잠금걸이가 중앙 높이에 있지 않고, 아래에 치우쳐 있어서 윗부분이 꽉 잠기지 않음.
(일부러 공기가 새게 그렇게 만든건지, 아래만 잠기면 되는건지는 모르겠음.)
2. 앞, 옆 불보기창도 판넬에 아주 고정되있지 않고, 조금의 유격이 있습니다. (교체용이라서 그런건지. 아님 열전달로 인한 파손방지인지.)
3. 접이식 연통이 휴대성은 좋으나 초기에 말기 너무나 어렵다. 엄청나게 시끄럽고 위험하고, 혼자 하기에 힘들고 보통일 아님 ;;
3. 그래도 17만원이나 하는 가격. 백패킹 자주 하시면 티타늄으로 바로 가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같은 구성 40만원. 불보기창 없는 버전은 30만원. 무게는 이것의 절반인 1.8kg/1.5kg https://smartstore.naver.com/amoi_candy/products/5030328549?)
이전에 올린 구매기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mp/17624079CLIEN




좋은 제품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