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캠핑.... 저희는 어제 저녁 준비하다가 급 퇴거 결정하고 집에 왔네요 집에서 피자 사먹이면서 애들 달래고... 자고 일어나니.. 삭신이...쑤셔요ㅠㅡㅠ 캠당 분들은 다들 무사하신거쥬?ㅠㅡㅠ
저는 등유난로가 간절기용, 동절기용 두개 있네요.
전남지방이라... 전기장판으로도 버티는건 괜찮았습니다.ㅠ
신랑이랑 둘이만 있으면 괜찮은데....
애들있으니..ㅠㅡㅠ무서웠어요ㅋㅋ
몇몇곳은 월욜 퇴거도 바람에 힘들었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