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에도 썻지만.. 주말용으로 주로 차박을 다니기에 장비를 거의 차에 항시 싣고 다닙니다..(연비 안녕;)
이번에 난로까지 싣고 다니려니 부피가 상당하네요ㅎㅎㅎ장구통 하나 넣고 다니는 비주얼..

트렁크안에 캠핑용품은
- 도킹 텐크(아이두젠A2모빌리티)
- 의자 2개
- 롤 접이식 테이블
- 아이스박스
- 캠핑용품 폴딩박스
- 화로대
- 노스필 등유통
- 캠핑가방대형(이불 베개 취사도구 전구 etc 적재용)
- 의류 가방
- 20m릴선
- 차량용 타프
개미지옥..뭐가 엄청 많네요 진짜
짐차처럼 보이기 싫어서 2열은 깔끔하게 비워두고 싶었는데..저 장구통을 넣기 위해서 할 수 없이 아이스박스는 2열에 둬야하네요...
저는 그래서 이번에 팬히터 당마서 구입해서 적재 해봤는데 확실히 차이가 나더라구요.
근데 극동계에는 난로 팬히터 둘다 사용해야 하니 걱정입니다.
갬성장비들이라 기본이 우드라 줄일것도 없구요 ㅋ
우드가..... 무거운건 솔직히 이해 하는데요. 부피가 커요 ㅋㅋㅋ
차량이 카니발인데 트렁크는 안되고 2~3열 좌우 사이에 적재방법이 가장 좋드라구요
머리 올리고 싶더라구요
룸미러가 보인다니 아직 여유공간 한참 남아있네요 ㅎㅎ
부피가 조금 커서 보관이 어렵긴 하지만, 캠핑다닐때만 설치가 가능해서 평상시 세차 등에는 영향을 안주거든요.
근데 저정도 여유가 있으시면 굳이 필요가 없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