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폴대 리빙쉘 텐트 한번 쳐보고는 ㄷㄷㄷㄷㄷㄷㄷㄷ
이건 아니다 더 편하게 캠핑 해야겠다 싶어서 ㄷㄷㄷㄷㄷㄷㄷㄷ
에어텐트의 길로 갑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일반 폴대 리빙쉘 텐트 한번 쳐보고는 ㄷㄷㄷㄷㄷㄷㄷㄷ
이건 아니다 더 편하게 캠핑 해야겠다 싶어서 ㄷㄷㄷㄷㄷㄷㄷㄷ
에어텐트의 길로 갑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Digtal Signature σ = Sign(sk,m) 0/1 = Verify(pk,(m,σ)) 어느샌가 이렇게.. ლ(- ◡ -ლ) 만지고있어요 그러다가 이렇게 앗차! ლ( `Д' ლ)
A7은 내부적으로 에어빔이 연결되어 있어서 한 곳에만 전동펌프 연결시키면 돼서 편하긴 한데, 사진을 보니 A7인지 A6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A7에 가까워 보이는데, 그렇다면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꼭! 피칭 후 내부 밸브를 잠구는 것 잊지 마시구요!
A7쓰는 입장에서 설치는 브라보 펌프에 수동 펌프질 한 세번 하면끝 단 철수시 에어 잘 안빼주면 가방에 안들어 갑니다
그런데 익숙해지면 한결 편해요
아칠이 입문 축하드려요 ㅎㅎ
텐트 사실때 펌프도 사시지 그랬어요 브라보 펌프 사시면 됩니다
물론 돈 더 주고 적정기압까지 맞춰주는 펌프도 있습니다.
리빙쉘 크기의 에어텐트면 만만치 않을거에요...
전 NH6.3 쓰는데도 버겁더라고요 ㅠ
철수할 때, 폴 뺄 필요는 없지만 - 그렇다고 하더라도 폴이 없진 않습니다 또.. - 에어빔에서 바람을 완벽하게 빼고 접지 않으면 가방에 잘 안들어가서 다시 접어야 합니다. 그런데 접는게 또 빔이 무겁다보니 일반 리빙쉘에 비해 힘이 더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겨울에만 씁니다. 빨리 피칭하고 안에 난로 틀어놓고 쉬려구요. 그 외 계절엔 브이하우스, 잭쉘터(솔캠), 오두막 등등^^
오토듀얼팔래스를 산다는데 프리듀얼팔래스를 잘못사서
피칭때마다 2-3시간 걸려가지고 힘들어서 에어텐트 샀는데
많이 해보니 이젠 익숙해져서 프리듀얼팔래스도 금방 칩니다.
에어텐트는 자립 안되는 타입이라 바람 넣어 세우는 건 쉬운데 팩 박을게 너무 많고 팩 균형을 잘 못 잡으면 쉽게 무너지기에 오래걸리는건 비슷하더라고요.
결국 느낀게 폴텐트는 익숙해지면 괜찮다이고 팩 박는게 일이다 라는걸 느꼈습니다.
쉘터를 추가 구입했습니다 ㅠ
미니멀 하려고 했었는데
맥시멈이 되어갑니다 ㅠ
에어는 충분히 빼야하고 스킨은 더럽게 무겁고..
거짓말 보태서 택배포장 왔을때랑
1.5배에서 2배정도 커집니다ㅋㅋㅋ
A5 썼었는데 넘 작아서..
A7 도 진짜 써보고 싶긴합니다 ㅋㅋ
듀랑고 에어300 샀습니다.
이러다가 기변병 오겠죠 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