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쯤에 친한 친구의 권유로 캠핑을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그땐 아무것도 모르니.. 친구의 조언을 통해 장비를 구입하게되었죠...
** 현재까지 쓰고 있는넘들..
- 텐트 : 캠핑홀릭 D-4
- 매트리스&침낭 : 노마드 슈페리오듀오 7.5 / 콜맨 어텀트레일&빅게임;;
- 타프 : 이도공감 네모타프
등등
주요한 넘들을 제외하곤 한번씩 교체가 되었고,, 현재도 교체를 하고 있는중인데..
미니멀하게 가기를 원하면서 매번 캠장에 가서 생활하면 이런저런 불편함에 또 다른걸
쳐다보고 있네요..
요샌,, 의자를 경량이냐.. 릴렉스 체어냐를 두고 또 고민..
튼튼한 밤부식 테이블이냐,, 가벼운 경량 롤 테이블이냐;;
감성의 이소가스 랜턴이냐.. 그냥 LED랜턴이냐...
면텐트냐~... 가벼운 폴리텐트냐..(터널형은 또 무게가..;;)
이런 고민을 하고나선 진리에 둘다를 들고 가는 제 모습을 보니...
고민의 끝은 차 군아.. 싶을때가 많네요...;;
다음주 캠핑에 또 어떤 넘들을 들고가고 어떤 녀석들을 방출하고~ 또 어떤 녀석들을 영입하느냐를..
매번 고민하는게 참 신기하면서 우끼네요..^^
캠핑당분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그냥 넋두리 해봅니다..
/Vollago
저같은 경우 가족캠핑. 혼자 피칭. 잠자리는 최대한 편하게(맥시멀) 요 조건을 가지고 해야되서
이렇게 저렇게 해보고 있습니다. ㅎㅎ
바닥공사 중요합니다~ ㅎㅎ 저또한 가족과 다니다 보니 잠자리가 무척이나 중요하네요..^^
그러다보니 짐이 많아지고;;
/Vollago
역시!! 진리의 둘다 인데.. 짐이 늘어나니 고민이네요..ㅎㅎㅎ
/Vollago
이번 장비 시연장은 어디로 갈까~ 이러구요 ㅋㅋ
새로운 장비의 경험보단.. 새로운 불편함을 느끼게 되어 다른 장비를 알아 보게 되는게 문제네요..ㅎㅎ
/Vollago
/Vollago
최적화는 무리에요. 언제나 어딜가든 새로운 장비가 눈에 들어오고
미니멀로 가면 맥시멀이 가고싶어지고
오토캠핑을 가면 백패킹이 가고싶어지고
결국엔 다 구비하게 되는...진심 개미지옥 ㅋㅋ
저는 오토캠핑만 다녀서 더더욱 미니멀을 못하는거 같아요;; 새로운 장비의 경험보단 캠핑을 갈때마다 뭔가 아쉬움과 작은 불편함을 못참고 새로운 장비를 기욱기욱 거리더라구요..;;ㅎㅎ
/Vollago
둘 다 들고 가려니 차를 더 큰걸 해야하나 싶고
루프박스 기웃거리고 있고..
캠핑카 있으면 좋겠다 하고 있고 ㅋㅋ
이시기에 차를 바꿀 용기와 돈이 없어 저도 루프를 알아보고 있네요..ㅎㅎㅎ;;
/Vollago
캠핑을 다니다 보니.. 아무래도 감성을 배제하기 어렵네요..ㅠㅠ ㅋ
와;; 아직 전 극 동계는 고민 하지 않고 있어요;; 동계 캠핑은 또다른 영역같더라구요..ㅎㅎ 준비해야될 짐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