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4번정도 댕겨본 캠린이에요..
꼴랑 3인 가족인데 거실형 텐트 크고 무거운거(폴대 포함 20kg가까이 육박) 하는거 들고 댕기니,
치기도 힘들고, 철수도 힘들고...
이번 주말에 친구네 식구들이랑 2박 댕겨왔는데,
친구네가 타프가 있어서 망정이지, 동계라면 모를까 거실형 텐트 하나로 버티기는 힘들군요. 역시..
좀 더 설치 쉽고, 철수 쉽고, 좀 더 가볍운걸 찾다보니 쉘터로 방향을 잡았어요.
글서 좀 알아보다보니 비바돔, 코베아 몬타나2, 이그니스L 쉘터 정도로 생각 중인데
Q1 )
서로의 장단점을 알 수 있을까요?.. 혹은 사용 중이신 분의 간단한 사용기 좀 듣고 싶어요.
Q2 )
저 중에서 고른다고 해도 여름에는 블랙코팅 타프 추가는 필요하겠죠?
추가Q )
그리고, 비바돔 플러스는 구할 수나 있는건가요? 예약 거는데라도 있나요? -_-?
어떤 거든 조언 부탁드립니다...~
좋긴 좋은가요?! 품절대란이라니...ㅠ
사...사십 킬로가 넘는다구요?!..
쉘터를 쓰셔도 한여름이나 그늘이 없는 곳에서는 타프가 훨씬 더 좋습니다.
저도 초보캠퍼라.. 여름밖에 안겪어 봐서 가을 캠핑 가보면서 최대한 장비 안늘리고 적용방법 고민해 보려구요.
동계 1~2인 노지캠핑 - 대동소이
화목난로 추가 구성 - 이그니스L 상부가 메쉬까지 오픈이 가능하기 때문에 화목난로 설치에 유리합니다
가격적인 면에서는 비바돔이 훨씬 좋습니다만
동계캠을 보신다면 이그니스L이 여러모로 낫습니다
이유는 출입구 스킨이 안쪽에 있어 우레탄창 외부 설치후에도 내부 스킨을 자유롭게 열고 닫고 가능하다는 점이 크고 상부 우레탄3개 설치시 개방감이 가장 탁월합니다.
그외 설치편의성은 익숙함의 차이라 관계없을테고요.
AS면에서는 비바돔쪽이 유리할듯 하네요~
캠핑에 타프는 필수라고 생각됩니다.나무 그늘밑이 다 좋은게 아니에요. 나무 그늘에 따라서 수액이 떨어지기도 하고 송진액도 떨어집니다. 맘편히 타프 하나는 기본으로 가지고 다니셔야 합니다
저는 이그니스L 사용자 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많은 참조가 됐어요
펜히터를 둘 공간도 필요하고 해서 제드꺼 전실있는 텐트(겨울 봄용)까지 2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들이 어리다면 전실이 있는걸 추천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