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 놀러가면 그늘막이 없는게 아쉬워서 얼마전 투썸의 파라솔을 사긴 했습니다만..(아직 개시도 안했...) 결국 그늘막 텐트는 하나 있어야지 싶어서 구매를 고려중인데요.
테라네이션 그늘막이 추천을 많이 받더라구요.
그 중에 레카코후 울트라 제품을 구매할까 하는데 (당근에 매물이 하나 있습니다!)
이클립스 제품은 안쪽에 암막처리가 돼있어서 훨씬 햇빛 차단이 잘 되더라구요.
다만 안쪽이 새카맣다 보니 예쁘진 않은데.. 울트라 제품은 이쁘지만 햇빛이 약 70%정도 차단돼서 조금 덥긴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실 사용하신 분들께서는 그늘막텐트가 내부 암막처리가 되는게 중요한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여쭙고자 글 올려봅니다 ㅎㅎ
이전에는 거의 비슷한 사이즈의 UV차단만 되는 얇은 팝업텐트를 썼는데 그거랑 비교하면 똑같이 땡볕에다 설치 했을 때, 극적으로 차이가 나긴 했습니다.
제가 소유하고 있는 것들중에서 비교하자면, 천정이 낮은데도 찜통이 되지않고 어느 정도 거주성을 확보해주는 걸 보면 암막코팅 효과는 확실히 있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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