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장소에 지난주에도 왔지만.. 정말 오늘은 타프 텐트 치다가 더워서 죽는줄 알았네요.. 살이 익는 줄 알았습니다.. 물을 한 거짓말 보태서 2리터를 마신듯 하지만 와서 화장실에 한번도 안갔네요.. 애들은 간이 수영장에서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휴가기간중 캠핑갈 생각이었는데 와이파이님과 다시한번 생각해 보기로 했습니다..
노나돔 본체만 자립으로 후딱 치고 팩은 박을 자리에 던져만 놓고 한참 쉬다가 해가 좀 떨어지면 팩을 박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