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cm 쓰시는 분들 바람 얼마나 넣고 쓰시는지 궁금해요~
매트 보면 앰보싱처럼 올록 볼록한게 있는데 이게 마개만 열어놓은 상태에서는 음각(?) 처럼 안쪽으로 들어가 있잖아요,,
입으로 몇 번 불면 그것들이 양각처럼 바깥쪽으로 나오면서 매트가 좀 탄탄해 지는 느낌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탄탄한 느낌이 좋은데 그렇게 해놓고 써도 되는지 조금 걱정이되서요.. 바람을 너무 많이 넣은건가 싶기도 하구요..
혹시 6cm 쓰시는 분들 어떻게 하시나요?
6cm 쓰시는 분들 바람 얼마나 넣고 쓰시는지 궁금해요~
매트 보면 앰보싱처럼 올록 볼록한게 있는데 이게 마개만 열어놓은 상태에서는 음각(?) 처럼 안쪽으로 들어가 있잖아요,,
입으로 몇 번 불면 그것들이 양각처럼 바깥쪽으로 나오면서 매트가 좀 탄탄해 지는 느낌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탄탄한 느낌이 좋은데 그렇게 해놓고 써도 되는지 조금 걱정이되서요.. 바람을 너무 많이 넣은건가 싶기도 하구요..
혹시 6cm 쓰시는 분들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