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4월쯤 구매한 오두막 TP텐트입니다.
기존에 오두막 7.8을 가지고있으나, 사고싶다는 강렬한 마음으로 구매 하였던 텐트입니다.
이번캠을 마지막으로 가을쯤 다시 사용할 예정입니다.
피칭은 생각보다 상당히 쉬운편이고, 철수도 빠릅니다.
오두막 7.8은 워낙 스트링이 많아서 정리할때 하나하나 줄 정리 하느라 손이 많이 가는데. 다른 TP텐트도 그렇겠지만 폴대만 내리면 되어서 상당히 편하더군요.
단점은 텐트크기가 기본 5*5 이고 처마까지하면 최소 6~7M 정도는 확보해야 된다는 점이 있고, 비맞으면 헬게이트가 열리는 점이 있지만..
그 외에는 대만족은 텐트네요 면텐트는 사랑입니다 ㅎㅎ





생각보다 피칭과 철수가 쉽다인데
무겁다, 비맞으면... 고생이다, 죽는각이 많다정도였던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티피만의 매력은 참 헤어나오기 쉽지않은것같습니다.
하단의 메쉬창 상당히 마음에드네요
여튼 매력적인 텐트이긴해요
요즘 벨이나 뭐다 많고 많지만 TP에서 느껴지는 감성은 못 따라오는거 같습니다.
좋은대 이젠 못 가겠어요.
이젠 무조건 편한것들이 몸에 맞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