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매트가 부피가 너무나도 커서 짐을 좀 줄이고자 에어매트로 갈려고 합니다.~!!
괜찮은 에어매트는 에x요, 에x박스 등등 있는건 아는데 금액이 상당하네요...
데카트론 에어조이 제품을 알아보는데 이것도 두개면 16만원 정도 금액이 나오는데 사도 괜찮을지 싶습니다.
혹시 이거 써보신 분들 계실까요???
아니면 괜찮은 에어매트 있으면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너매트가 부피가 너무나도 커서 짐을 좀 줄이고자 에어매트로 갈려고 합니다.~!!
괜찮은 에어매트는 에x요, 에x박스 등등 있는건 아는데 금액이 상당하네요...
데카트론 에어조이 제품을 알아보는데 이것도 두개면 16만원 정도 금액이 나오는데 사도 괜찮을지 싶습니다.
혹시 이거 써보신 분들 계실까요???
아니면 괜찮은 에어매트 있으면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차박용 에어박x 사용중입니다. 바람좀 빼면 딱딱함이 덜해서 좋은것 같아요
바람을 빵빵하게 넣으면 너무 딱딱해서 적당히 바람뺍니다.
사이즈는 리빙쉘에도,돔텐트에도 같이 무난하게 쓸수있는? 260cm 사용합니다.
전기요 2개 놓기에도 딱 좋은 사이즈 같습니다.
/Vollago
패킹시 부피도 작고요 3만원대에 아주 만족스럽네요.
2인용도 있더군요.
따라서, 에어박스류와 취침용 에어매트는 구분하시는 게 좋습니다.
저렴하게 가시려면, 네이처하이크류를 추천드립니다. 단순 공기만 주입하는 제품이 있는가 하면, 폼을 집어넣어서 마치 라텍스 매트리스와 같은 느낌을 주는 제품도 있는데, 전자는 부피가 적고, 후자는 부피가 큰 대신 편합니다.
현재 주력으로 쓰는 제품은 스패로우 그랜드50 싱글 제품이고, 와이프와 각각 1개씩 2개 구매해서 쓰고 있습니다. 바닥에 사용하기도 하지만 주로 헬리녹스 코트 위에 쓰는데, 매트가 코트보다 약간 넓어서 애매할 것 같았지만 나쁘진 않습니다. 그런데, 수면 만족도는 현재까지 써본 매트 중 압도적으로 1등이네요. 그런데 부피가 커서;; 결국 코트 사이즈에 적합한 시투서밋 에어매트 제품을 하나 주문 직전입니다. (근데 비싸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에어박스류 : 돔/리빙쉘 텐트 바닥공사 개념, 어차피 수납 부피는 발포매트와 거기서 거기, 그런데 더럽게 무거움. 4인 이상 가족이고 전기장판 큰 거 깔 예정이고 바닥 한기 차단용으론 일단 최고. 그러나, 이후 텐트 기변이나 추가 구매를 고려해서 적당한 사이즈를 잘 고를 필요 있음 (비싸니까..) 적정 공기압 맞추고, 그 위에서 그대로 자면 돌침대 느낌이라 보면 됨.
2. 경량 에어매트류 : 가볍고, 작고, 입이든 미니펌프든 금방 펼칠 수 있고 좋지만, 아주 편안하다고 보기엔 애매한 부분이 있음. 보통 경량이라 얇아서 겨울엔 R Value 값이 높은 걸 사야 한기 차단이 어느 정도 될텐데, 싸구려가 아닌 고가 제품이 되어야 적절한 제품이 나옴. 만약 간다면 카피 잘 하는 네이처하이크가 저렴하고 성능도 어느 정도 보장되니 직구 추천
3. 폼+에어매트류 : 부피는 크지만, 수면 만족도는 매우 높다. 돌돌 말리니 문제될 건 없고, 대부분 자충인데 잘 부풀어서 걱정도 없다. 단, 매트와 폼이 본드로 붙어있기에 이 위에 전기장판 쓰는 건 제조사에서 극구 말리고, 열로 인해 폼이 떨어진 건 A/S 안된다고 함. 이건 난방과 비싼 침낭, 핫팩으로 해결 가능함.
개인적으로는 성인 2명은 3번 형태 제품을 각각 싱글 2개 사셔서 쓰시고, 아이들은 더블 제품에 재우시면 적절할 거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