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주 전 영상인데, 요즘 그레이 아나토미에 빠져서 시리즈 보느라 영상 편집을 못했어요. ㅎㅎㅎ 시즌7을 넘어가니 이제 편집을 할 마음이 생겼습니다.
한국도 외국 못지않게 이렇게 멋진 곳이 많이 있답니다.

강릉 남대천은 겨울과 봄에 철새들이 날라와 영양 섭취하고, 쉬다가 다시 먼 길을 떠나는 곳 중 하나인데요, 여기에서 최근 해외에서 유행중인 썹 피싱(SUP Fishing)을 해봤습니다.
전 카약 피싱을 오래 했는데, 썹 피싱을 해보니, 준비 과정이 카약도 정말 편하지만 상대적으로 더 편하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정말 좋았던 하루였는데, 원래 내일 강릉으로 다시 가려고 했지만, 아들이 코로나에 걸려 여행을 취소했습니다. ㅜㅜ
최대한 시간을 내서, 빠른 시일내에 안목해변을 다시 찾을 예정입니다. 곧 황어 시즌이 오거든요.
이번엔 불멍과 새소리 들으시라고 최대한 음악을 넣지 않았어요. 즐감해 주세요.

호비사의패들 서핑보드가 새로 도착해서 언박싱도 했습니다. 빨리 조금 더 따듯해지면 좋겠어요. ㅎㅎㅎ

최대한 빨리 썹서핑 영상도 올리겠습니다. 이건 파도탄당에다 올려야 하나요? ㅎㅎㅎ
영상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