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둘마트24 갔는데 마침 물건이 있더라고요.
알바생이 "딱 하나 있네요." (한번에 사다니 운 좋은 녀석...) 하면서 줬는데..
집에 와서 꺼내보니 안에서 작은 나사 굴러댕기는 소리같은게 달그락달그락 하네요.
분해해봐야 하는지 고민이..
사진은 퍼온 사진입니다. (조토 vs 소토)

집근처 둘마트24 갔는데 마침 물건이 있더라고요.
알바생이 "딱 하나 있네요." (한번에 사다니 운 좋은 녀석...) 하면서 줬는데..
집에 와서 꺼내보니 안에서 작은 나사 굴러댕기는 소리같은게 달그락달그락 하네요.
분해해봐야 하는지 고민이..
사진은 퍼온 사진입니다. (조토 vs 소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