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와이프랑 캠핑을 다니다 거의 8~9년만에 6세 아이와 다시 캠핑을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네스트W 아이보리로 구매를 성공했는데 와이프는 너무 허옇다는 의견이네요.. ㅜㅜ
다른 후보로는 스노우라인 프로스라이트 보고있는데 가격은 40만원 정도 차이가 나네요. 프로스라이트는 저희가 원하는 스펙을 모두 갖췄습니다. 크기 + 천장에 창 + 개방감 + 이너텐트 모양 + 원단 등.... 가격은 조금 부담됩니다. (80까지 생각했는데 거의 100만원이네요..ㄷㄷ)
구매에 성공한 네스트W는 가성비로 좋겠다 생각했고, 와이프와 다르게 저는 아이보리색도 마음에 들고 이 가격에 이정도면 캠핑을 새로 시작하면서 괜찮은거 같고요. 다른 것 들도 살게 많으니까요. (40만원이면 테이블도 사고 체어도 살 수 있을거 같은데 작은 돈은 아니네요.)
캠핑 경험 많으신 분들은 어떤 의견이실지.. 궁금해서 질문 남겨봅니다.
/Vollago
몇군데 더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스킨도 두껍고 구성도 좋아요
온라인으로 87정도에 구매했습니다
네스트 입문 후 근 4배가격 텐트로 넘어간 경험담으로 말씀드립니다ㅠ
입문 시 괜히 위로 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