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무주에 왔는데, 날씨는 쨍하고, 캠핑 이윳들도 적당히 있고, 조용한 가운데 달은 밝고, 계곡물 와르르 쏟아지는 소리 나고, 코는 살짝 쌀랑한데, 전기장판에 지지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