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치가 좋고 나름 예약하는데 힘들지 않은 곳이라 올해 벌써 3번째 방문이네요
이곳 특징이 데크사이트 예약 후 선착순으로 원하는 장소에 피칭하는 곳입니다.
제일 늦게 도착한 이유로 커다란 데크에 3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진 곳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다행(?)인 것은 예약인원이 2자리 빈 상태로 되어있어 결론적으로는 혼자 큰 데크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의 단점은 화로대를 설치할 수 있는 곳과 데크의 단차가 커서 쉘터안에서 불멍을 바로하기 힘들다는 점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