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의 소중한 댓글 덕분에 지를 수(?) 있었습니다.
몬테라 고민하다가 hcc가서 체어원 라지 샀어요.
캠핑용품점에 체어원 택티컬 코요테탄 물량이 있어서 고민 백번하다가 hcc에서 체어원 라지, 엑스라지 앉아보고 라지로 골랐습니다.
편한건 엑스라지가 제일 편했는데 너무 커서 라지로 골랐어요.
코요테탄이 눈에 아른아른거리는데 그래도 편한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라지 2개 샀고 볼핏 2개, 매쉬 컵홀더 1개도 사왔습니다.
캠핑의자에 큰돈 쓰고나니 현타가 와서 멘붕왔다가 호텔 1박 비용 밖에 안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그래도 요근래 지출이 너무 커서 올해 캠핑용품은 오늘 이후로 사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ㅜㅜ
아, hcc 가서 빽가씨 봤는데 직원인 줄 알았어요ㅋ
반(?)직원 느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