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맨 터프스크린 투룸 사용중입니다
3인가족 쓰기에 크기도 적당하고 전실 닫으면 따뜻하고..
문제 없이 사용 중인데요
와이프가 타프에 대한 로망이 있는거 같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타프에 조명 붙여서 찍은 사진에 대한 로망이죠
텐트 자체가 크기도 해서 사이트에 따라서는 타프랑 같이 피칭할 자리도 안 나올 거 같은데...
투룸 텐트랑 타프 같이 사용 하시는 분 계신가요?
감성 이외에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콜맨 터프스크린 투룸 사용중입니다
3인가족 쓰기에 크기도 적당하고 전실 닫으면 따뜻하고..
문제 없이 사용 중인데요
와이프가 타프에 대한 로망이 있는거 같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타프에 조명 붙여서 찍은 사진에 대한 로망이죠
텐트 자체가 크기도 해서 사이트에 따라서는 타프랑 같이 피칭할 자리도 안 나올 거 같은데...
투룸 텐트랑 타프 같이 사용 하시는 분 계신가요?
감성 이외에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사용공간이 넓어지긴 하니까요.
텐트가 아닌 바깥쪽에 나와있을때, 지붕이 없느냐의 차이인데...별거 아닌거 같지만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요, 햇빛을 막아주거나 비를 막아주기때문에 아늑한 느낌은 있습니다
저도 항상 타프치다가 최근에 미니멀로 가본다고 타프를 안쳤는데 비가오면 공간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지더군요.
물론 타프 없이도 빈공간에서 불멍등을 할수는 있습니다만 타프를 치면 내영역의 느낌이 더 강해집니다
사이트가 가능하다면 당연히 타프치면 공간이 넓어져서 좋긴 하죠. 대신 설치노동은 두배가 되는 마법.
텐트에 있는거보다 더 크게 나오기도하구요.
타프는.. 텐트 만큼이나 필수 품목이라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