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한지 1년 조금 넘는 캠린입니다
카카오프렌즈 텐트와 타프가 눈에 띈게 화근이였네요...
1년조금 넘는기간에 얼마를 썼는지...
그런데도 계속 뭔가 부족하고 아쉽도 바꾸고 쉽고 그러네요
캠 입문할때 한방에가라 그래야 이중지출 안한다 그말 듣고
산게 스패로우 자충매트 와 미웍 파워스토브
난로는 캠프5000 과 토요토미 반사식
이거 빼고는 다 바꾸고 싶네요 ㅋㅋ
올해도 11월부터 장박이라 당분간 장비 바꿀일은 없겠지만요
캠핑한당 인사겸 주저리 주저리 몇마디 해봅니다
유튭보고 옆캠퍼 쓰는 물건 보고 물건은 새롭개 계속 나오고.
개미지옥이 따로 없습니다.
벤치의자 한번 샀다가 트렁크에 안들어가서 루프백을 사고...그렇게 캠핑을 시작했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