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억에 2013년정도부터 캠핑을 다니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중간에 아이 출산+코로나로 인해 4년정도를 쉬었네요.
작년부터 다시 캠핑을 시작 했습니다.
지난 주말에도 다녀왔는데 카니발 생각밖에 안나더군요..
마음먹고 장비도열 사진 한장 찍어서 올려봅니다.
(장비를 걷으며 찍은 사진이라 식량 짐이 줄긴 했지만 사진으로 보니 얼마 안되어 보이는데 QM6에 3명 타고 넣으려니 테트리스 정말 장난 아닙니다.)

제 기억에 2013년정도부터 캠핑을 다니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중간에 아이 출산+코로나로 인해 4년정도를 쉬었네요.
작년부터 다시 캠핑을 시작 했습니다.
지난 주말에도 다녀왔는데 카니발 생각밖에 안나더군요..
마음먹고 장비도열 사진 한장 찍어서 올려봅니다.
(장비를 걷으며 찍은 사진이라 식량 짐이 줄긴 했지만 사진으로 보니 얼마 안되어 보이는데 QM6에 3명 타고 넣으려니 테트리스 정말 장난 아닙니다.)

QM6도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트렁크 바닥면 아랫쪽까지 확장할수 있으면 짐이 조금더 실리기는 하겠네요.
보통 스페어타이어가 들어있는데, 우리나라 상황에서는 보험사나 레카차가 엄청 빨라서 스페어타이어 쓸일은 거의 제로라고 보시면 됩니다 ㅎ
그래서 저도 스페어타이어를 제거하고 사용하고 있구요.(차종은 티구안입니다)
지름신을 부르는 기도문이죠.
가볍고 부피 작으면 더 비싸다는 캠핑장비...
저도 캠다니려고 카니발 하이리무진으로 바꿨습니다
/Vollago
어찌어찌 오늘도 캠핑을 다녀 왔는데 몇천원 더 쓸 생각 하고 물과 장작을 현지에서 사면 짐이 많이 줄긴 하네요.
말씀 하신대로 체어가 접은 모양이 좀 각이 안나와서 테트리스에 애를 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