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구경하다가 난로 얘기들이 있길래....
여름에 무슨 난로를 찾지? 하고 알아보니 겨울에 물량이 없어 못구하나봐요..
그래서 보아하니 파세코에서 물량을 푼다길래.. 얼떨결에 샀습니다
캠프25 로...
29가 이뻐서 탐나는데 못살까봐 보험으로 25 사보자 했던게 되었네요.
다음주 목요일 다시 29 도전해 보려 합니다.
사진은 캠프29
카페 구경하다가 난로 얘기들이 있길래....
여름에 무슨 난로를 찾지? 하고 알아보니 겨울에 물량이 없어 못구하나봐요..
그래서 보아하니 파세코에서 물량을 푼다길래.. 얼떨결에 샀습니다
캠프25 로...
29가 이뻐서 탐나는데 못살까봐 보험으로 25 사보자 했던게 되었네요.
다음주 목요일 다시 29 도전해 보려 합니다.
사진은 캠프29
좋은 지인이십니다 ㅎㅎ
캠린이 첫 겨울을 맞이하는데 기대됩니다 :)
저도 기대 됩니다. 아내는 겨울엔 싫다고 ㅎㅎ